참가자 후기



1기1기 참가자 박배연 '잊지못할 2월의 선물'

관리자
2021-05-11
조회수 65


<잊지못할 2월의 선물>


우연히 취업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뭔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지원해본 GS칼텍스 취준 동고동락 취업캠프 !

개인적으로 프로그램 일정이 엄청 알차고 다양해서 무조건 참여해보고 싶었다.

다양한 분들의 강연, 이력서 사진촬영 등 여러 프로그램 일정을 보면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캠프이길 바랬다

특히 취준생들을 위한 힐링 목적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많아서 더 기대되고 설렜다.

사진은 못 담았지만 김창옥 교수님 특강을 직접 눈 앞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몸 상태가 안 좋으신대도 불구하고 유익하기도 하고 유쾌하기도 했던 강연 !

예쁜 모국어를 가져야 한다는 말씀, 의지를 가질 무언가를 찾아야한다는 말씀은

그동안의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가지게 했다.

<와인 앤 캔버스>는그저 단순히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내 현재의 감정을 생각해 그 감정의 색감을 찾기도 하고,

또 나를 되돌아보게 하며 나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생각을 해주게 하는 아트 활동이었다

강원국 작가님의 특강은 글쓰기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게 된 특강 !

요즘 글쓰기나 생각을 안하고 있는 나를 반성하게 했다. 

꿀팁들과 노하우를 많이 알려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고 기대 이상이었다 (・ω・)ノ

나태한 나를 반성하게 해주는 특강들.

<합격사진관>은 이력서 찍을 때 좋을 메이크업과 헤어를 직접 알려주시면서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많은 인원이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대강할 줄 았는데 꼼꼼하게 하나하나 손 봐주시고 촬영을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현직자 멘토링>은 우리들이 그동안 궁금했던 자소서나 면접 그리고 직무 관련 내용 등에 대한 세부적인 답변들을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나의 이력극>은 사실.... 유일하게 안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이었다. 

근데 이 연극제가 정말 좋았다. 

조원들과 확실히, 제대로 친해질 수 있게 되었고 연습하면서도 웃고 떠들면서 재밌게 준비했다

5분의 짧은 연극을 준비하는건데도 시간이 다소 부족한 게 아쉬웠지만 서로 으샤으샤 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다

공연은 모두 다 최고 (๑>◡<๑) 진짜 뮤지컬을 보고 가수들 보러 온 줄 알았다.

모두 다 열광의 도가니 !! 멋진 공연을 가까이 봐서 정말 좋았다

GS 취준 동고동락 취업캠프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2박 3일이 꿈처럼 흘러갔던 것 같다.

모든게 의미 있고, 모든게 알차고, 모든게 즐거웠던 하루들.

GS칼텍스 취준 동고동락 1기여서 햄볶았습니다.

너무 행복했고 좋았어요 !


<취준동고동락 Q&A >


Q.  나에게 취준동고동락이란? 그 이유는?

<잊지못할 2월의 선물>

나에게 GS 취준 동고동락 취업캠프는 막막한 현실에 잠시 벗어나서

마음껏 웃고 즐기는 하루들을 보낼 수 있었기에 선물 같은 하루들이었다.

그 속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색다른 경험들도 만들어 나가고 도움될 만한 팁들도 얻을 수 있었다.


Q.  취준동고동락,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은 학생 및 취업준비생들

- 취업준비에 지치거나 스트레스 받는 분들

- 취업준비를 고민하고 있거나 시작할 분들

- 힐링받고 싶거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분들


다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지 않나요? 사실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난 이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일이 없었는데 여기서 우리 조원들 같은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너무 좋았다!

진짜 친구, 언니, 오빠들 다 모두 편하고 재밌었다 ♡

또, 취업이라는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인 거니까

공감대도 많이 형성되고 대화도 잘 통하고 서로 으샤으샤하고 응원도 하게 된다. 

지치고 위로받고 싶다 하는 분들한테 진짜 강추 ! 

힐링도 할 수 있고, 색다른 경험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완전 좋아욤 ٩( 'ω' )و


Q.  취준동고동락이 나에게 가져온 변화

나는 취업준비를 하지 않았어서 더 막막하고 불안했다.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 내 자신을 후회하기도 했다.

그래도 늦지 않았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내가 하고싶어하는 분야를 찾아서 노력하면 된다고 스스로 격려하게 되었다.

이 캠프가 문화예술을 통한 힐링/심리치유 프로그램이 많다보니까 그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스스로를 비난하고 원망하기보다는 제 자신을 응원하고 위로해주게 된 것 같다 !

마음가짐을 바꾸게 한 계기를 가져다준 취업캠프이다.

그리고 취업 관련 프로그램도 참여하면서 다양한 팁들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물론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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