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후기



1기1기 참가자 김대원 '나를 마주보게 된 시간'

관리자
2021-05-11
조회수 54

- 배우려는 마음을 먹으면 신이 스승을 보낸다  -  

 <Are you OK?>라는 주제로 소통, 관계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김창옥 교수님의 강연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었습니다.


- 그림으로 나를 만나보다 - 
기대를 하진 않았지만 제일 만족스러웠던 프로그램 중 하나였는데요,
색으로 나를 표현한다는거, 그림으로 내 마음을 나타내며 힐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내가 세상의 중심이다. 자유롭게 나를 표현하는 관종이 되라 - 
취준생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글쓰기를 해소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글을 쓸 수있다> 강원국 작가님과, <뽑히는 글쓰기> 최윤아 작가님의 시간이었는데요.
자기소개서로 힘들어하는 취준생들에게 완전 아주 엄청 도움이 될 액키스들만 뽑은 강연들이었습니다.
두 분 강연의 공통된 의견은 남의 글이 아닌 나의 글을 적어야 한다는 것!


- 취준생을 위한 현실 멘토링 -
사전조사를 통해 멘토링이 진행되었는데요. 저는 사실 컨설팅하시는 분들이 와서 뻔한 멘토링을 받게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현직에 계시는 분들이 직접 직무별로 멘토링을 진행 해주셨습니다.
저는 연구&개발이였는데요, 실무자분들에게 멘토링을 받으니 내가 앞으로 어떤 준비를 더 하면되고
어떻게 접근하면 될지 알게되어서 진짜 취준생들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멘토링이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취준생의 마음을 함께 고민하고 함께 아파하고
함께 응원해준 GS칼텍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취준동고동락 Q&A>

Q.  나에게 취준동고동락이란? 그 이유는?
'나'를 마주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취준동고동락은 나에게 살며시 다가와 단단하게 잠겨있던 감정의 수도꼭지를 열어버렸습니다.
- 각자의 이력은 우리가 되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이력극을 준비하는 시간이 제일 좋았었습니다.
좋은 기회로 여주인공을 하게 되었는데요,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제가 역할 속에서 감정을 토해냈었습니다.
그 감정들의  이야기들이 다른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GS칼텍스 취준동고동락 캠프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이야기로 만들어졌기에 그 어떤 연극보다 마음을 울렸고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이니까요.

Q.  취준동고동락,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위로가 필요한 사람
- 나를 사랑하고 싶은 사람
이 글을 보게 될 많은 취준생분들!
우리는 우리의 존재만으로도 사랑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을 겁니다.
그곳이 어디든지 '나 다움을 숨기는 곳이 아닌 나 다움을 나타 낼 수 있는 곳'이길 기도할게요
화이팅!!!

Q.  취준동고동락이 나에게 가져온 변화

"문화예술로 즐겁게 취준하자!"

캠프를 시작하면서 과연 이게 힐링이 될까? 의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의문은 마지막 날 공연과 함께 풀려버렸습니다.
몇 년 만의 눈물인지, 눈물을 펑펑 쏟아버렸고 멈출 수 없었습니다.
저는 말 그대로 문화예술로 힐링을 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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