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후기



1기1기 참가자 이지은 'GS칼텍스 취준동고동락은 '동행'이다'

관리자
2021-05-11
조회수 65

<GS칼텍스 취준동고동락은 '동행'이다 - 취업준비, 더 이상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것>


'사망년'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대학교 '3학년'이 온갖 스펙을 준비하느라 고통을 받아 '사망(死亡)'할 것 같은 학년이라고 해서 만들어진 신조어로,
3학년을 발음할 때 '사망년'이라고 발음되는 것에서 유래 됐어요.
대학 생활을 하면서 학점관리, 대외활동, 자격증, 아르바이트하기에도 벅찬데요. 
저도 대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사망년이라는 말을 달고 살았던 것 같아요.
저도 취업 준비기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직무와 관련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취업특강.. 뭐라도 해야겠다.. 
혹시라도 공백 기간 동안 뭐 했는지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하지?" 라는 생각에 불안감이 생기기도 했죠. 
이 불안함과 우울증이 지속될수록 취업 기간 동안에는 아무도 안 만나야지, 취업했냐고 물어보는 어른들은 피해야지하면서
친구나 지인을 만나는 걸 피했고,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어져 우울증까지 이어지게 됐어요.
그러던 어느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취업 준비를 하면서 인터넷 기사를 검색하다가 GS칼텍스 ‘취준동고동락’ 캠프를 알게 됐어요!
일반적인 취업 지원교육과는 달리 몸과 마음이 지친 취업준비생들의 자존감과 자신감 회복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활동과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을 보고 신청하게 됐어요!

- 아트 힐링, 와인 & 캔버스


저는 취업준비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해지면 자존감이 낮아지곤 했는데요. 제 감정을 좀 더 잘 알고 표현 했더라면,, 스스로 보듬어주고 다독였더라면 스트레스도 덜 받고 그리 우울해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타인에게 내 감정을 숨기거나 너무 감정을 드러내서 후회한 적도 있었는데요.
그로인해 점점 제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고 부담스러워하게 됐어요.
와인 앤 캔버스 시간을 통해 나를 위로하는 힘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진정 나를 아끼고 사랑할 줄 알아야 내 감정에 솔직해질 수 있다는 생각과 순간 순간 스스로의 감정을 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의 이력극 '나의 인생 드라마 만들기'


이어서  나의 이력을 주제로 한 연극을 제작하고 공연하는 프로그램! 제작하기에 앞서 조우현 배우와 함께 가장 행복했던 일, 힘들었던 일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너무 바쁘게만 살아오다보니 가장 행복했던 순간,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순간,, 쉽게 떠오르지 않아 한참동안 고민했었는데요. 종이 위에 익명으로 떠오른 순간들을 적은 후, 랜덤으로 뽑아 본인이 겪은 것처럼 글을 읽었어요. 
친구들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익명을 통해 조원들과 함께 공감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이어서 준비한 내용을 무대 위에서 연극으로 펼쳐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팀원들과 함께 연극을 준비하면서 정말 즐거웠고, 무대에 올라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 줄 생각에 설렜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연극이라는 것으로 표현해 내니 색다른 추억이 생긴 것 같았어요.
2박 3일이라는 시간동안 캠프에 참여한 청년들과 함께한 9조 조원들은 취업준비생으로서 서로가 했던 고민들에 대해 공감하고, 문화와 예술 프로그램 등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취업준비를 하면서 캠프 추억들을 떠올리면 힘이 날 것 같아요!
대학 졸업을 앞두거나 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들은 취업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에 부딪힐 수 있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스트레스로 지친 마음을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요?


0 0

필더필  l  신다혜 대표  l  사업자등록번호 : 534-81-00477  l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435, 201호  l  T. 070-7575-2352~3 


Copyright ⓒ GS CALTEX JOB CAMP SECRETARIA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