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후기



2기2기 참가자 배강형 '지쳐있는 삶의 위로가 된 캠프'

관리자
2021-05-11
조회수 70

<취준 동고동락이 나에게 가져온 변화>


올해 학교를 졸업하며, 취업 준비 실패와 취업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심리적으로 매우 힘들어지고 사람도 만나기 싫어지게 되던 나..
그러다 우연히 친구의 추천으로 신청하고 캠프에 붙게 되었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저걸 참가 해도 과연 나아질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부산에서 올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취업 때문에 심리적으로 피폐해졌던 내가 잠시나마 취업에 대한 압박감을 내려놓고, 잠시나마 나의 마음을 치유를 시켜주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다양한 곳에서 온 수많은 사람과 소중한 인연을 맺고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어서도 좋았었다. 그리고 맛있는 밥, 좋은 잠자리와 아침마다 했던 요가는 일상생활을 불규칙하게 살아온 나의 건강을 챙겨 주었던 시간이었다.
그리고 여러 강사님들의 강연과 아트미술시간을 통해 내가 까먹고 있었던 내 마음을 알게 되어서 다시 한 번 내가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뮤지컬을 보는 중 눈물이 나오는데 일상생활에서 지쳐있던 내가 위로를 받는 느낌이라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이게 끝나더라도 열심히 살고 취업도 꼭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2박 3일 동안의 좋은 경험을 했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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