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후기



2기2기 참가자 방서연 '끝이 없는 취준을 위로 해주는 프로그램'

관리자
2021-05-11
조회수 49


답이 없고, 앞이 깜깜한 취준생이라면 모두 모이세요!
주변사람들은 하나, 둘 취업에 성공해 떠날 때,
취업준비라는 끝이 없는 길에서 나 혼자라고 생각이 들 때
저는 GS칼텍스 취준동고동락 2기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취업캠프와 달라요!
GS칼텍스 취준동고동락의 키포인트는 취업이 아닌 힐링입니다.
와인 앤 캔버스, 김미경 강사님과 김영하 작가님의 강의, 그리고 연극과 뮤지컬은 저에게 힐링이였습니다.
지친 저에게 지쳐도 된다고 말해주고, 다시 일어설 방법을 알려줬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힐링만 하면 안되죠!
자소서 쓰는 법에 대한 강의, 공통역량워크숍, 마지막으로 현직자 멘토링은
제가 앞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 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에요!
2기 동기들 모두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나 혼자만 고민하던 게 아니구나‘란 생각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취준동고동락 Q&A>


Q. 나에게 취준동고동락이란? 그 이유는?

나에게 취준동고동락이란 위로였습니다.
매번 떨어지는 면접에서 자신감도 같이 떨어졌습니다. ‘나는 왜 안될까?, 내가 무엇을 잘못한걸까?, 남들이 다 하는 취직을 왜 나는 아직도 못하는 걸까?‘ 하면서 저를 탓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취업캠프에 참여하면서 내가 꼭 남들과 같은 길을 갈 필요가 없구나, 난 그냥 좀 늦어도 되구나, 지금하고 있는 것들을 꾸준히 한다면 나도 언젠가 빛을 보겠구나, 나 지금 좀 지쳐도 되는구나 하는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Q. 취준 동고동락,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저 지쳐요, 힘들어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제가 그랬거든요.

앞은 깜깜한데 깜깜하다고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일단 앞으로 가는데 제대로 가는 건가? 끝이 있기는 한가? 하는 생각들이 저를 지치게 했어요.

근데 이번 취준동고동락에 참여하면서 그 어둠을 조금은 즐겁게 나아갈 수 있게, 잠깐 쉬었다가 걸어도 되고, 이 길이 아니면 다시 돌아가도 된다고 느꼈어요.

모든 취준생들은 저와 같은 마음일꺼에요. 취준동고동락에 참여해서 부디 쉬었다 가세요.


Q. 취준 동고동락이 나에게 가져온 변화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었어요. 늘 내 탓만 하고, 난 안될 거야 란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었어요.

실패하는 게 무서워서 도전하는 것도 힘들어했어요. 근데 저는 이제 제 탓을 안 합니다. 꽃이 피는 시기가 다를 뿐 꽃은 반드시 핀다는 것을 배웠어요.
마지막으로 많은 위로를 받아서 좋았고, 다른 동기들의 이야기, 현직자분들의 이야기, 강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취준이 조금은 즐거워졌어요.

제가 무엇을 더 준비해야하는 지 알게되었고, 지금부터 또 다른 준비를 해보려고 해요. 내가 놓치고 있던 것들에 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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