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후기



2기2기 참가자 김송이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캠프'

관리자
2021-05-11
조회수 41


첫번째, 인생과 취준에 유익했던 3개의 특강! 김미경 강사님의 '나를 지독히 사랑하는 법', 김영하 작가님의 '왜 책을 읽는가', 최윤아 강사님의 '뽑히는 글쓰기'까지~ 개인적으로 김미경 강사님과 김영하 작가님의 삶의 가치관이나 말하고자 하는 바가 상반되기는 했으나, 사람마다 생각도 다르고 각자 맞는 강사님의 의견이나 조언을 걸러서 받아들이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 현직 실무자와 대화할 수 있었던 현직자 그룹 멘토링! 첫 직장인 롯데제과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계시는 멘토님, 현재 근무하고 계신 LG전자에서 경영관리팀뿐만 아니라 은행에서도 근무한 경력이 있으신 멘토님, 두분과 함께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세번째, 그림을 잘 그리든 못 그리든 상관없이 표현의 자유를 표출해낼 수 있는 와인 앤 캔버스!  와인을 마시면서 편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색깔로 자신의 감정이나 상황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정말 재미있고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문화예술로 힐링한다는게 취준동고동락에서는 특히 그림과 연극으로 힐링을 추구하는 것 같은데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끄집어내는 과정에서 또 서로 공유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회복되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취준 동고동락의 메인이었던 나의 이력극! 우리조는 둘째날 12시 넘게까지 열심히 준비한 덕에 연출과 나레이션과 배우들의 합이 기가 막히게 잘 맞아서 뿌듯했어요.

우리가 준비한 5분짜리 연극도 연극이지만 마지막날 공연 후에 '쇼머스트' 극단 배우들이 오셔서 뮤지컬 공연을 해주셨는데 정말 감동적이고 따뜻한 공연이었어요


<취준동고동락 Q&A>


Q. 나에게 취준동고동락이란? 그 이유는?

나에게 취준동고동락이란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캠프'입니다.

인생에 정답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계속 찾으려고 했던 것 같아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 맞는 걸까, 끊임없이 고민하던 시기였거든요. 인생에는 답이 없지만, 그 답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아주 당연한 사실을... 남들과 비교할 필요도 없고, 초조해하고 불안해하기엔 너무나 아까운 우리들의 젊은날임을!!

그걸 잊고 살았던 취준생들에게 다시 한번 더 깨닫게 해주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Q. 취준 동고동락,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단순히 직업 뿐만이 아니라 인생에 대한 고민을 안고 계신 분들, 오랜 취업준비로 지쳐 힐링이 필요한 분들, 자기소개서에 쓸 소재가 없거나 쓰기 어려운 취준생들, 즐겁게 취업준비하고 싶으신 분들,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취준생들, 취업+힐링 두 마리 토끼 잡고싶은 취준생들 모두모두 오세요!


Q. 취준 동고동락이 나에게 가져온 변화

공기업만 바라보던 저에게 사기업의 가능성도 열어주었고, 문화예술 문외한이었던 

저에게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해준 것 같아요.

초딩처럼 그림을 그려도 발연기를 해도 뭐라하는 사람도, 잘못됐다고 하는 사람도 없어서

 나만 나를 사랑하면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나니까!!

변화라함은... 사실 취준한다고 하기는 했는데 상반기에 많은 어려움들이 있어서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나면서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다는 생각때문에 초조했는데 그럴 필요 전혀 없다는 생각의 변화가 있었고, 나 자신을 좀 더 믿게 되고 다른 사람보다 내 생각과 감정에 더 집중하게 된 것 같아요. 할 수 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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