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후기



2기2기 참가자 이선화 '나의 마음을 돌보게 된 시간'

관리자
2021-05-11
조회수 51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주아주 강추드립니다!

만약 지원하지 않았다면 크게 후회했을 정도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대외활동 이었습니다.


<취준동고동락 Q&A>


Q. 나에게 취준동고동락이란? 그 이유는?

저에게 취준동고동락이란 '나의 마음을 돌보게 된 시간' 이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캠프에 참여하면서, 그동안 취준을 하면서 스스로의 감정과 마음을 돌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상대방의 마음에 공감하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볼 수 있었던 기회 였습니다.


Q. 취준 동고동락,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취준을 첫 시작한 분들과 장기 취준생활로 지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평소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과 문화생활을 좋아하신다면 정말 재미있으실 거예요.


Q. 취준 동고동락이 나에게 가져온 변화

1. 좀 더 일찍 일어나는 습관

아침 7시에 진행하는 미라클 모닝(명상 및 요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아침 시간이 소중하고 생각보다 긴 시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기상 시간이 뒤죽박죽이었는데, 요즘은 알람을 맞춰 특정 시간에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해요.

아침에 무얼 할 것인지는 정하지 않았어요. 홈 트레이닝, 블로그 글쓰기, 독서 등등 제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2. 매일 글쓰기

김영하 작가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글쓰기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어요.

외부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자존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생각을 끊임없이 글로 풀어내는 것이 습관화되면 좋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블로그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처음엔 매일 글을 쓰는게 어려웠지만, 하다보니 하루에 2시간 정도만 내면 충분했어요.

시간이 정 없으면 가벼운 글을 쓸 수 있을 정도로 완급조절을 해도 되고요.

3. 취준에만 몰입하지 않을 것

물론 취업이 저에게 중요한 목표이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이번 상반기 때는 구직활동에만 과하게 몰입해서인지 사소한 결과들에 일희일비하는 순간이 잦았어요.

또, 현직자 멘토링 때 성공적인 취업도 중요하지만, 입사 후를 더더욱 강조하시더라고요.

입사 후에도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취미를 일찍이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도 취준과 상관없는 취미를 다양하게 만들어 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하고 있는 취미는 영화, 뮤지컬, 쿠킹클래스, 전시회, 서울시청 빗물축제 기획단 정도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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