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후기



4기4기 참가자 김예운 '취업이라는 벽을 넘어서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위로를 준 캠프'

관리자
2021-05-11
조회수 70


실제로 만나지 않고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어서 딱히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하나씩 참여해가면서 관리자 분들이 얼마나 신경을 써서 준비했는지 알 수 있었고,

운영자 분들의 노고에 정말 감사했다.

'나의 이력극'은 총 3번 진행되는데, 첫 시간에는 어색한 자기소개와 취준을 하면서 또는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있었던

인상깊은 일들을 서로 나누었다. 나의 이력극은 조원들의 인생 스토리를 바탕으로 우리만의 개성 있는 연극을 만드는 것이다.

온라인으로 만나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나중에는 이 프로그램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다면 현장에서 직접 만나서

소통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가득할만큼 많이 웃고 즐겼던 시간이었다.

우리 팀의 연극 제목은 '벽을 넘어서'이다.

제목처럼 우리 모두는 취업이라는 벽을 향해 엸미히 달려서 넘을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벽을 혼자 넘기에는 너무 높아보이고

자꾸 지치기만 한다. 취준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나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지칠 때도 힘을 얻을 수 있다.

취준동고동락은 한편으로는 나에게 위로를, 다를 한편으로는 나에게 취준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었다.

나의 이력극을 통해 나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분들의 얘기를 들으며 공감할 수 있었고, 힘든 상황에서 나 혼자가 아니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나에게 주었다.


1) 나에게 취준동고동락이란? 그 이유는?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가족이다.

취준동고동락에서 만난 24조는 나에게 가족같이 내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위로해주었다.

서로 사는 곳은 떨어져 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조원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사이로 남았기 때문이다.


2) 가장 좋았던 점(또는 프로그램)과 그 이유는?
'나의 이력극' 프로그램이 제일 좋았다.

취업준비라는 힘든 시간을 공통적으로 보내고 있는 취준생들이 함께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었고,

또 우리의 이야기를 하나의 짧은 연극으로 만들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


3) 나만의 취준동고동락 참가 꿀팁
현직자 멘토링 신청을 하기 전에 자신이 취업을 희망하는 산업과 직무를 미리 정해두면,

현직자 멘토링에서 그 분야의 현직자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도움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또한, 나의 이력극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간략하게 미리 정리해보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이어폰을 갖고 PC환경에 접속하면 더욱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


4) 이런 사람에게 취준동고동락을 추천해요!
취업시장에 막 들어가기 시작한 취린이,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져 심적으로 많이 힘든 장기취준생

취업을 준비한다는 것은 정말 길고도 힘든 여정이다.

이때까지 해놓은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고, 나 자신이 정말 작고 초라하게만 느껴진다.

이 때, 취준동고동락이 나에게 별처럼 나타나 지쳐있던 내 마음에 불을 켜주었다. 그리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까지 주었다.

올해 비록 취준동고동락의 모든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지만, 

그래도 오프라인에 못지않은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취업을 성공하는데 얼마나 더 오래 걸릴지는 모르지만, 

취업 후 내 취준시절을 돌이켜보면 제일 먼저 'GS칼텍스 취준동고동락'이 떠오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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