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후기



4기4기 참가자 조인영 '현직자 멘토링을 통해 직무의 환상과 현실을 생생히 들을 수 있어 무척 좋았습니다.'

관리자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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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에게 취준동고동락이란? 그 이유는?

나에게 취준동고동락이란 “한 숨 돌리기”이다! 

매 시간 힘들지만 하루가, 혹은 일주일이 끝나고 돌아보면 “내가 대체 한 게 뭐지?”하는 자책감에 빠지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참여한 취준 동고동락, 그리고 집으로 배송된 수료증은 “그래도 내가 나태하게 살고 있지는 않다”는 위로가 돼 주었습니다. 

또 동고동락에 임하는 동안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한 숨 돌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가장 좋았던 점(또는 프로그램)과 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이 참 좋았습니다 ! 

저는 이번 취준동고동락을 통해서 현직자와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는데, 현업자의 시선을 알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현직자가 생각하는 해당 산업의 현실과 전망, 그리고 직무의 환상과 현실 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관심 없던 기업이 멘토링이 끝나고 매력적인 기업으로 여겨지기도 했고, 반대로 평소 큰 관심을 두고 있던 직무가 멘토링을 통해 차순위로 변경되기도 했습니다. 

멘토링이 아니었다면 현업을 모른 채 취직을 해 직장 생활이 고통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동고동락이 끝난 지금도 서비스를 이용할 만큼 제게 좋았던 프로그램입니다.


3) 나만의 취준동고동락 참가 꿀팁

참가하기 위한 필수 코스인 지원서 작성의 꿀팁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취준 동고동락 지원 과정에서는 “솔직함”이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취준동고동락 지원서의 항목들을 보면 누구든 느낌이 오겠지만, 저를 ‘평가’하려고 하지 않고 제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주려 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마 취업준비에 지친 이들에게 더 큰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지원하시는 분들도 자신을 포장하려고 하기 보다는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려고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 합격 이후에도 솔직한 나를 드러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본인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4) 이런 사람에게 취준동고동락을 추천해요!

넘쳐나는 시간, 도대체 무엇을 하며 보내야 할지 고민이 되는 취업준비생, 흐르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 같아 스스로가 한심하게 여겨지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사실 취업준비가 고되고 힘든 과정이기는 하지만, 저 또한 하루를 돌아보면 “내가 대체 오늘 한 게 뭐지?”하는 자괴감에 빠지곤 합니다. 

아무래도 취업 준비가 자격증이나 시험처럼 눈에 바로 보이는 결과가 없기 때문일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가 더욱 미워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취준동고동락에 임한다면 “시간을 허투루 보내고 있지는 않다”는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또 (이번 4기는 비록 온라인을 통해서였으나) 나와 비슷한 상황인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걸 알게 됐고 짧지만 그들과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취업준비에 매진하는 모든 사람들이 취준동고동락을 통해 작은 위로라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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